신촌 연세대 사회학과 박사과정. 노트북에 R 깔다가 "path not found" 에러로 4시간 헤매다 매장에 오셨어요. R·SPSS·STATA — 신촌 대학원생 의뢰의 핵심 작업입니다.
신촌·연희·창천 대학가 출장 의뢰의 상당수는 통계 프로그램 셋업입니다. 연세·이화·홍익·서강·숙명 학생들에게서 꾸준히 들어오는 작업. 학부생은 R + RStudio, 대학원생은 R + SPSS + STATA + Python까지 통합 셋업이 표준입니다.
R은 오픈소스 통계 언어입니다. 공식 사이트 cran.r-project.org에서 다운로드 → 설치 → RStudio 추가 = 30분 작업. 함정은 PATH 환경변수. 윈도우는 자동으로 안 잡힙니다. 출장에서 자주 정리하는 부분.
PATH 함정 — 윈도우 시스템 환경변수에 R 설치 경로(C:\Program Files\R\R-4.x.x\bin)를 수동 추가해야 명령 프롬프트에서 R 명령이 잡힙니다. 자취생이 4시간 헤매시는 가장 흔한 원인. 이건 매장 가져오시는 게 더 빠릅니다.
SPSS는 IBM 라이선스. 연세·이화는 학교 라이선스 풀이 있어서 학생증으로 다운로드 가능. 다만 라이선스 키 입력 후 활성화 단계가 까다로워요. 외부 IP에서 활성화 안 되는 경우 학교 VPN 필요.
VPN 함정 — 연세대·이화여대 VPN 클라이언트는 시스코 AnyConnect 또는 학교 자체 클라이언트. 처음 설치 시 윈도우 보안 경고 + 인증서 신뢰 + 학교 ID 인증 3단계라 학생이 혼자 막히는 케이스. 출장에서 같이 셋업해 드립니다.
STATA는 GradPlan 학생 라이선스로 이용 가능. 본격 통계 분석에 가장 안정적. 단, 한국어 입출력에서 가끔 글자 깨지는 케이스. 인코딩 UTF-8 설정이 필수입니다.
STATA UTF-8 함정 — STATA 17 이상은 기본 UTF-8인데, 16 이하 버전은 EUC-KR 기본이라 한글 변수명·한글 데이터 깨집니다. "set charset utf-8" 명령으로 강제 지정. 14년 출장에서 신촌 대학원생들이 자주 만나는 함정.
Python 추가 — 요즘 통계는 R + Python 병행이 표준. Anaconda + Jupyter Notebook이 기본 셋업. 박사 논문 데이터 분석은 R 70% + Python 30%가 14년 출장에서 본 비율.
세 프로그램 동시 사용 — 가능합니다. 단, RAM 8GB 노트북에선 SPSS + STATA 동시 실행 시 멈춤. 16GB 이상 권장. 신촌 대학원생 표준 사양 = i5 + 16GB + SSD 512GB.
데이터 백업이 핵심. R 작업 파일·SPSS .sav·STATA .dta는 클라우드 자동 백업 설정이 표준입니다. 외장 SSD 1TB 추가 권장. 14년 동교동 운영의 표준 백업 절차, 학생 노트북에도 동일 적용.
백업 함정 — OneDrive 기본 5GB·Dropbox 기본 2GB라 박사 논문 4년치 데이터엔 한계. MS 365 가입 시 OneDrive 1TB가 답. 클라우드 + 외장 SSD 이중 백업이 14년 운영 표준.
출장 셋업 — 신촌·연희·창천에서 평균 18~22분. R + RStudio + SPSS 라이선스 활성화 + STATA 설정 + 외장 SSD 백업 통합 = 평균 2시간 작업. 비용은 전화 상담 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.